미래 대한민국 에너지 청사진 제시할 '신재생에너지대전' 10월에 열려

신명진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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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 이하 REK 2011)'이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으로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Renew Our Future with Renewable Energy'의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REK 2011'은 지난해에는 14개국 1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123백만 달러의 성과를 거둬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에 최적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성공적인 정부 주최 전시회로 성장했다.

올해 전시회는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대우조선해양, Vestas 등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선도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참가업체 및 바이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메이저 언론매체를 통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벌이며 지자체, 공공기관 투자사 등 구매력 있는 실수요자들을 대거 초청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더욱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코트라(KOTRA) 주관의 수출상담회, 컨퍼런스 및 세미나, 전자신문 주관의 '그린오션포럼', KOTRA 및 한국풍력산업협회 주관의 '국제풍력포럼',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그린오션포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관련 산업시장을 전망하고 미래경쟁전략을 제시한다.

이 밖에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및 전시회 홍보를 위해 유명연예인과 함께 하는 거리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전시회 마지막 날을 'Public Day'로 운영해 일반인들도 입장료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한다.

이번 전시회는 제31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같이 개최해, 에너지효율ㆍ기후변화대응 등 에너지 전반에 걸친 산업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식 홈페이지(www.nre-korea.or.kr)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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