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특산명품 '영주사과' 5년 연속 웰빙인증 획득

박정훈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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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특산명품인 영주사과가 2007년에 이어 금년도까지 웰빙인증을 획득해 5년 연속 웰빙인증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하나의 품목에 대해 단 한 곳의 지자체만을 선정하는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의 웰빙인증은 각 지역의 특산품에 대한 품질적합성 평가 및 현장에서의 생산, 유통 시스템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그 품질을 인정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영주사과는 최고의 청정지역 중의 한 곳으로 꼽히는 소백산 맑은 물과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 단단하고, 맛과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많다.

또한, 첨단 자동시스템을 갖추고 친환경인증, 우수농산물인증 등을 받은 우수한 사과만을 당도선별 시스템과 자외선 살균 등으로 관리해 안심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사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영주시는 사과재배 전반에 걸쳐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주사과의 특산명품화를 위해 생산자, 농협, 행정간의 협력체제를 공고히 구축하고 FTA기금 과수지원사업 추진 등 영주사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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