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인텔 아톰 프로세서 장착한 산업용 미니ITX 마더보드 출시

최영무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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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플랫폼 및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인텔사의 최신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새로운 산업용 등급의 미니 ITX 마더보드 'AIMB-213'을 출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래픽과 메모리 컨트롤러가 동일한 칩상에 통합대 있어서 보다 효율적으로 많은 공간 확보하며 싱글 코어일 경우 불과 6.5와트의 열 설계 전력 등급을 보여 전력 절감과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컴팩 플래시, PCI버스, 6개의 컴포트, 8개의 USB포트, 8비트GPIO, 미니PCI 확장 슬롯 등을 포함하는 풍부한 I/O 연결성과 LVDS, DVI, VGA 등의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어드밴텍의 관계자는 "AIMB-213은 최근에 인기있는 인텔사의 아톰 프로세서 기반을 채택한 주류 폼팩터로서 비용, 연결성, 크기, 발열 조절 기능들의 균형을 적절하게 맞춘 제품이다"라며 게임, 교육, 키오스크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최적화됐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통합된 지능형 소프트웨어인 API와 Windows® 7, Windows XP, XP 임베디드, Windows CE, Linux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은 "가격 경쟁력과 동시에 품질의 우수성을 갖춘 마더보드의 출시로 한국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드밴텍은 오는 9월 22일 대구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드밴텍이 함께하는 임베디드 솔루션 데이'를 통해 대구/구미 지역 고객사에 어드밴텍의 최신 산업용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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