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일본 그랜드 피아노 조립공장을 가다

황선화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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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Japan') -- <Visual News>

야마하는 일본 본사를 방문한 외부 손님들을 위해 주요 악기공장 투어 코스를 마련해 뒀다. 그 중 그랜드 피아노 조립공장은 사진촬영도 가능한 곳으로 야마하가 ‘풍금 제작’으로 시작된 기업인 만큼 야마하의 역사가 결집된 곳이라 할 수 있다.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 조립공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주하게 되는 것은 고급 그랜드 피아노가 금속 프레임 안에 담겨 자동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공장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피아노줄, 건반 등 소리에 영향을 미치는 세밀한 작업들만 기술자들이 맡아서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음표 모양의 펜스(fence). 공장 곳곳에는 음악과 관련 있는 5선줄, 음표 등으로 꾸며져 있다.)

(사진설명: 고급 그랜드 피아노가 금속 프레임 안에 담겨 자동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 피아노줄을 조이고 있는 기술자들.)

(사진설명: 방음 처리된 공간에서 훈련된 장인에 의해 마지막 튜닝 작업이 이뤄지는 모습. 피아노는 방과 방 사이를 자동으로 움직이는데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이 설치되어 있다.)

(사진설명: 각 건반을 300번 가량 두드려서 사용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자동화 기계)

(사진설명: 빨간색 화살표는 관람객의 이동경로, 검정색은 피아노의 이동경로를 나타내 주는 도식도)

< 야마하(YAMAHA)특별취재 황선화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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