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LAS 2011 현장] 에이유, 생물 유기성 자원으로 플라스틱 대체하는 '바이오 소재'

송민경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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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www.au.co.kr)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해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를 선보였다.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는 바이오 매스, 생분해 수지, 미네랄을 주원료로 자연계에서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 분해되며, 사출 성형, 진공 성형, 필름, 압진공 성형 등에 활용된다. 바이오 매스는 재생 가능한 생물 유기성 자원으로 대기, 물, 토양, 광 등 자연조건에서 광학성 작용을 통해 형성된 유기물을 뜻한다.

에이유는 자체 개발한 코팅 기술로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 소재를 개발해 포장재 열변형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개발된 바이오 소재를 바탕으로 쇼핑백, 쓰레기 봉투, 비닐봉투, 식품포장용 필름, 투명케이스 등 다양한 완제품을 생산·개발하고 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열리고 제1회 한국산업대전과 동시 개최되는 'KOPLAS 2011(www.koplas.com)'은 '플라스틱으로 열어가는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압출기 등의 가공기계, 자동화솔루션, 금형, 인쇄, IT, 자동차, 의료기기, 건축 등 다양한 응용분야가 총망라돼 전시되며, 바이오 플라스틱과 첨단소재관련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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