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신개념 외국어 학습도구 '세이펜'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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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대표 김철회, www.saypen.com)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교육(어린이교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세이펜은 '자연스럽게 놀이를 통해 언어를 배운다'는 기본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언어학습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언어학습기를 개발해, 외국어를 처음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보다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세이펜은 일방적인 어학기구가 아닌 학습자가 원하는 부분을 바로 들을 수 있고 녹음을 통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쌍방향 학습도구로, 고음질의 원어민 발음을 탑재해 언어학습에 있어서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24시간 AS접수시스템(www.saypenAS.com)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객지원센터(1588-0593)을 운영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재개발 및 펜의 기술력 확보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 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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