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스타일의 모든 것 '패션팝'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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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팝(대표 이정모 , www.gabangpop.co.kr)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패션(패션멀티숍)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패션팝은 가방, 의류, 신발 등 패션 전 분야에 걸쳐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현재 국내 1위의 가방 전문몰인 '가방팝'과 의류 및 신발 전문몰인 '멀티팝'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0% 정품 취급 준수와 '고사부일체(고객과 스승과 부모는 하나다)'의 서비스 정신으로 국내 1위의 전문몰을 탄생시켜, 매년 30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패션팝 이정모 대표는 "가방 1위에서 만족하지 않고, 의류 및 신발 등의 각 분야에서 전문몰을 론칭해 고객 여러분의 쇼핑을 더욱 즐겁게 해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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