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한국피앤지, 여성을 편안하게 지켜주는 '위스퍼'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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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앤지판매유한회사(대표 오쿠야마 신지, www.pg.co.kr)가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여성용품(생리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한국피앤지의 위스퍼는 1989년 론칭한 이래로 21년간 국내 여성들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위스퍼 슈퍼롱 오버나이트의 경우 중앙흡수쿠션이 특징으로 4년 연속 오버나이트 시장 1위를 석권한 바 있으며, 걱정 없이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어 82% 수험생이 적극 추천한 제품이다. 현재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위스퍼는 굉장히 얇으면서도 흡수력이 뛰어나, 여성들의 '그날' 뒷모습 걱정 없이 마음껏 평소의 활동을 즐기고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순간건조감촉 에어드라이시트가 양이 많은 날이나 장시간 착용 후에도 보송보송하게 유지돼 가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생리대 가운데부터 생리혈을 흡수해, 사용 후 '하얀 가장자리'가 남아 보이는 깔끔함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 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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