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트렌디한 가발로 개성 살린 '가발나라'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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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나라(대표 임정한, www.gabalnara.com)가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패션(가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가발나라는 2005년 인터넷 쇼핑몰로 출범해 '세상에 없는 새로운 가치 창출을 반드시 해내는 기업'을 경영 철학으로 다양한 종류의 신개념 가발을 개발해 국내 가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단순히 탈모로 인한 가리기 용도로 사용해오던 기존의 가발 이미지에서 탈피해 누구나 쉽게 접하고, 쉽게 착용하고, 쉽게 멋을 낼 수 있는 하나의 독립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젊은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현직 헤어디자이너를 영입 후,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위그디자이너(Wig Designer)' 개발팀을 만들어 전문적인 패션 가발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최근, 사람들의 대표적인 표준 두상을 면밀히 검토해 스몰(Small), 미디엄(Medium), 라지(Large) 총 3가지로 가발 사이즈를 규격화 하는데 성공, 단일 사이즈로 인해 착용시 겪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가발나라 임정한 대표는 "패션가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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