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쿠첸'

박정훈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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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대표 이대희, www.cuchen.co.kr)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내구재 가전(주방가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리홈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쿠첸은 지난 2004년 웅진코웨이 내 생활가전브랜드로 설립된 이후, 차별화된 디자인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IH전기밥솥, 믹서, 핸드믹서, 그릴을 포함한 주방가전과 가습기, 선풍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을 생산해 왔다.

또한, 쿠첸은 순동 99.9%로 도금된 황동내솥으로 국내 밥솥 시장의 프리미엄 시대를 열었으며, 반투명 크리스탈 입체패널, 업계 최초 스마트터치 디스플레이, 아르누보 패턴, 자연주의 에코 디자인 등 앞선 감각의 명품 디자인으로 경쟁사와 차별성을 두고 있다.

쿠첸관계자는 "쿠첸은 최근 웅진쿠첸으로부터 브랜드 사용권을 획득했으며, 사실상 리홈과 쿠첸 두 개 브랜드를 보유하게 된 리홈의 프리미엄 밥솥 전문 브랜드로 자리잡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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