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여성전문병원 '제일병원'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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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병원장 김재욱, www.cheilmc.co.kr)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병원(여성종합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제일의료재단(이사장 이재곤) 제일병원은 1963년 국내 최초 여성전문병원으로 출범해 대한민국 여성의학발전에 선구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는 여성전문병원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산부인과를 주산기과, 불임 생식내분비과, 부인종양학과, 부인 내시경과로 세분화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여성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여성전문병원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임신 출산 신생아 케어 분야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일병원 모아센터는 진료실, 분만실, 신생아실, 신싱아집중치료실, 수술실, 모자동실이 한 공간에 구성돼 있고, 약 300여명의 의료진들을 비롯 임산부와 태아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완벽한 분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14명의 산과 전문의로 구성된 주산기센터는 반세기 동안 축적한 진료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위험 임산부를 철저히 관리한다.

또한, 여성암 치료에도 우위를 선점하고자 지난 2009년 2월 국내 최초 여성암센터를 오픈하고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등의 여성암 분야만을 전문화시킨 최상의 의료시스템을 구축함은 물론 연구 부문에도 ▲유전학연구팀▲불임연구팀▲분자종양연구팀▲유전체연구개발실▲인체유래자원은행으로 구성된 제일의학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초의학과 임상연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보다 차별화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 내, 감성마케팅팀을 개설해 '병원은 어디까지나 환자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제일병원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감동 서비스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여성전문병원 특성상 여성의 감성코드에 맞추고자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CS교육 시스템을 갖춘 '서비스디자인스쿨'을 운영하는 등 정기적인 서비스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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