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엔브이인터네셔널, 감각적인 디자인 '엠핏(Mfit)'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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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이인터네셔널(www.mfitcase.com)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패션(IT액세서리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엔브이인터네셔널은 아이폰, 갤럭시에스,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의 보호용 케이스 및 클리너, 스타일러스펜 등의 IT용품 액세서리를 전문 제조 유통하는 회사로,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을 겸비한 전문인들로 구성돼 실용적인 것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주목을 이끌었다.

'Mfit'은 Mobile의 이니셜 M과 Fit의 조합어로 '모바일에 딱 맞게 잘 어울리는 좋은 제품'을 의미하며, 노하우와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MFit'의 모든 제품을 국내에서 제조 생산해 디자인 및 품질적인 면에서도 뛰어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MFit'의 M은 Make Million(대중적 히트상품을 만드는 브랜드), Mentor(모바일 케이스의 선구자적 역할을 이끌어 나갈 브랜드), Memory(대중에게 늘 기억되는 추억할 수 있는 제품)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독창적인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차기 출시될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자사에서 프로모션 제작된 제품들로 기부 및 자선 사업에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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