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이롬, 건강한 식사 혁명 '이롬생식'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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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대표 남궁현, www.erom.co.kr)이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식품(생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롬은 통합의학의 선구자 황성주 박사가 암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발명하게 된 생식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에게도 예방 차원의 건강관리를 전달하기 위해 설립됐다. 식사 혁명이라 일컫는 '이롬 황성주 생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건강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행복의 아름다운 나눔'의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건강한 기업이다.

특히, 부설연구소인 생명과학연구원 및 암 면역 전문 병원인 사랑의 클리닉, 그리고 세계적 석학들의 국제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다양한 임상실험 및 연구를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통합 연구 개발 시스템을 갖춰, 과학적으로 검증된 다양한 건강 기능식품 개발은 물론 암 면역, 식이요법 등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맛이나 보존을 위해 인공 색소나 화학첨가물,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2002년 5월 강원도와 '친환경 농수산물 생산 및 공급협정'을 채결했으며, 해마다 계약 재배를 통해 강원도산 친환경 농수산물을 전략 수매해 국내 친환경 농업 경쟁력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중국, 한국 3개 국에 본사를 구축하고 있고,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호주, 유럽 등의 세계 20여 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다. FDA의 인증을 받아 미국 대형 유기농 채인점인 '홀푸드 마켓'에 입점해 있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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