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그레이트북스, 독서를 통한 스스로 학습법 개발

박정훈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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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 www.koreanobel.com)가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재 출판(유초등전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 책은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집을 비롯한 어린이 도서를 출판하고 있는 그레이트북스의 도서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지식을 깨닫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맥락을 잡아 차근차근 풀어주는 구성은 그레이트북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과학과 사회의 원리 또는 개념들을 일상생활 현상으로 풀어주는 '생활 속 원리과학', '생활 속 사회탐구', 기존 위인전 목록과 차별된 다양한 위인들이 꿈을 이룬 과정을 담은 '지인지기 인물이야기' 등 8종의 전집이 출시돼 있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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