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대한민국 명품쌀, '임금님표이천쌀'

김은영 2011-09-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이사장 조병돈, www.2000ssal.co.kr)가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식품(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와 농협은 2007년부터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 고급화와 농업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임금님표명품쌀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천시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천시의 10개 농협은 농업인의 실익과 이천쌀을 보고하는 차원에서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곡종합처리장을 건립해 쌀의 품질개선과 유통차별화를 꾀했으며, '가짜 이천쌀'과 식별이 가능하도록 상표도입을 추진해 1995년 '임금님표이천쌀(상표)'를 탄생시켰다.

또한, 농협은 정직한 브랜드로 소비자 신뢰를 한층 높이기 위해 2005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시행하는 '지리적표시(KPGI)'에 전국 쌀부문 최초로 등록됐고, '이천쌀'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호받음으로써 소비자의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있는 중요한 인증마크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2010년부터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하는 친환경쌀을 집중적으로 조성 및 육성하고 있으며, '우렁이가키운진상米'라는 이름으로 생산 유통되고 있는 친환경쌀은 현재 백화점의 명품 브랜드관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임금님표이천쌀은 단순히 명성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선호하고 구입해서 먹고 싶은 쌀로 그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이천시 관계자들은 이천쌀을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 받고 신뢰 받는 쌀로 만들어가기 위해 이천시, 농협, 농업인이 합심해 고품질 쌀을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