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 47개 브랜드 선정!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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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 올해 총 47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주최한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는 28일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여성적 감성을 발휘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여성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장 발전을 주도해 온 기업과 지자체 브랜드 47개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 맞은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언론사 '일간스포츠'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공동 주최로, 소비시장에서 개별 경제 주체로서 삶을 영위해나가는 적극적인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식품,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쳐 162개 부문,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를 조사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한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정심사부문 2개 브랜드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독립된 소비 주체로서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 여성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선정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경기 불안정과 소비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가치 창출을 하고 있는 제품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행사의 실효성을 입증한 시상식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나날이 부상하고 있는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와 더불어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부응해 프리미엄브랜드만의 가치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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