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대표기업 '비타민하우스'

김은영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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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 www.vitamin-house.com)가 28일 서울 독산 노보텔앰배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건강기능식품(비타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여성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비타민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는 한국인 특성에 맞는 비타민제품을 개발해 온 건강기능식품의 대표 기업으로 국내 자체 비타민 제조 공장을 운영하면서 상품 개발 및 제조, 유통까지 종합 비타민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선도하고 있으며, 상담영양사, 약사, 의사 등의 건강 관련 전문가가 추천하는 비타민으로 유명하다.

2000년 7월 의약분업이 시행된 후, 국내 최초로 약국에 숍인숍(Shop in Shop) 시스템을 창안해 약국과 윈윈(Win-Win) 전략으로 매출을 극대화시키고, 상담영양사 제도를 도입해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식생활 지도와 영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개혁을 이끌었다.

또한, 제품 품질 강화를 위해 청정도시 담양에 천연 원료와 우수한 제조 설비를 기반으로 한 비타민하우스알앤피(대표 송혁)를 설립해 제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건강기능식품업계의 리딩 컴퍼니로 자리매김하고,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강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추광엽 총괄운영본부장은 "건강기능식품 분야 최고 브랜드 비타민하우스는 세계적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을 감동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1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에이빙뉴스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해 20세 이상 여성소비자 8,248명을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분,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조사 결과 45개 브랜드와 공적 심사를 통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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