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 통풍성 극대화한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 출시

신두영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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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외출을 돕는 유모차. 최근에는 단순 이동성을 강조하는 유모차 기능에 통풍성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기능이 점차 강화돼 출시되고 있다.

체온 조절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체온이 높아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서 체력이 쉽게 저하된다. 또 연약한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자외선 손상에 더 쉽게 노출돼 금방 빨갛게 달아오른다.

따라서 유모차를 사용하는 아기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풍기능과 자외선, 바람, 먼지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차양기능이 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콤비(Combi)는 유모차 최초로 에어 쓰로우 시스템(Air Throught System)을 도입해 통기성을 높인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Miracle Turn Premier)'를 출시했다.

(사진설명: 콤비 에어 쓰로우 시스템)

에어 쓰로우 시스템은 냉각 쿨러를 연상시키는 슬랫 형태로 좌석 시트 뒷면에 장착해 통풍기능을 극대화 했으며, 원 터치로 손쉽게 개폐가 가능하다. 또 더 많은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바람을 유도해주는 에어 가이드가 장착돼 통기성을 한층 높여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외부 자외선과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주는 차양막은 돔 형태로 풀 차양이 가능하며, 99% 이상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에 리프(Leaf)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더불어 차양막에는 콤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패터링(Spattering) 가공으로 처리해 통기성 향상은 물론 열과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아이를 보호해준다.

또한 미라클턴 프리미에는 핸들 방향 전환으로 양대면이 가능하며, 마주보기로 핸들 방향을 전환 시 동시에 자동으로 앞바퀴가 회전되도록 설계해 최상의 핸들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트 내부에는 콤비의 신생아 시트인 다코시트 알파를 적용했으며, 등받이 각도는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아이를 자연스럽게 안정된 자세로 유지시켜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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