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해먹 형태 슬링 아기띠 '버디버디'

신두영 2011-10-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실내외에서 어린아이를 보다 편안하게 돌볼 수 있어 필수 유아외출용품으로 꼽히는 아기띠. 최근에는 단순히 아기를 업고 다니는 기능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기능이 다양해지고 진화하고 있다.

그 중 수입 유아용품 전문업체 아기가(대표 김인섭, www.agiga.co.kr)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해먹 형태의 독특한 슬링 아기띠 '버디버디(Buddy Buddy)'가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슬링 아기띠 버디버디는 해먹 형태를 띤 가장 심플한 아기띠로 13kg의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깨와 엉덩이 받침부분에는 신축성이 뛰어난 그물망으로 돼 있으며, 아이를 부채꼴의 해먹 형태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양쪽 어깨에 매는 방식의 아기띠에 비해 착용이 쉽고, 간편하고 빠르게 안고 내릴 수 있어 아이 돌보기가 쉬워진다.

어깨와 엉덩이 받침의 연결부위는 촘촘하게 짜여져 있어 늘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적절한 텐션을 유지해 착용시 출렁거림이 없어 아기나 엄마, 아빠 모두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와 아기 개월 수에 따라 S~L까지 선택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