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1 현장] 삼덕통상, 신체 밸런스 유지 및 자세교정 위한 워킹슈즈 '스타필드'

송민경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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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통상(대표 문창섭, www.samduk.net)은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에 참가해 기능성 워킹슈즈 '스타필드'를 선보였다.

스타필드는 신체 밸런스 유지 및 자세교정 효과를 볼 수 있는 기능성 워킹슈즈로, 무게 중심을 뒤꿈치 쪽으로 쏠리게 해 앞으로 쏠려 있는 몸을 바로 잡아주고, 신발의 힐 부분이 15도 각도로 경사가 지도록 제작돼 착용자가 자연스럽게 3박자 보행법을 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하체근력운동 및 혈액순환을 돕는다.

이러한 스타필드의 효과는 캘거리대학 및 이화여자대학교의 성능평가 결과로 입증됐으며, 현재 미국, 유럽 등 세계 26개국의 1,0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신발제조 전문기업 삼덕통상은 1997년 설립 이후 K2, 프로스펙스, 아이더, 아식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등산화, 워킹화, 스포츠화, 조깅화, 안전화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고어텍스 제조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SEAM TAPING 처리, 디자인, 부자재, 제조 기술 등을 완벽히 관리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범한국 신발인대회', '신발센터 종합전시관', '생체역학 세미나'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최신 시장 및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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