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FAS 2011 현장] 혁성인더스트리, '글라스 화이바 펠트' 등 첨단소재 전시

김태현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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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소재 개발기업 혁성인더스트리(Hyuksung Industry)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BITFAS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섬유 소재를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제품은 보온단열재와 자동차 엔진단열재 등으로 사용되는 '글라스 화이바 펠트(Glass fiber felt)', 플라스틱보다 월등히 가벼우면서 내구성 및 물성이 높아 레저용과 산업용 및 건축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탄소 섬유직물(Carbon fiber fabric)' 등이다.

혁성인더스트리는 2008년 설립됐으며, 유리섬유와 탄소섬유, 아라미드 섬유 등 각종 슈퍼섬유를 이용한 복합소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EXCO,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 부울경산업용섬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해 '산업용섬유전시회'와 '패션전시회'로 각각 전문성을 높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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