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1 현장] 이안씨앤에스, 운전자 눈에 안정감 주는 LED램프 전시

손은경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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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씨앤에스(www.iancns.com)는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ROTREX 2011)'에 참가해 터널이나 안개 구간에 설치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LED 스마트 델리네어터', 'LED 라이팅 리플렉터' 등을 전시했다.

이안씨앤에스의 LED램프는 기존 LED램프의 빛이 눈부심을 발생시켜 착시현상을 일으키거나 잔상효과가 남아 운전자에게 피로감을 조성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들은 도광판을 이용한 측면 발광 방식으로 운전자의 눈에 안정감과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조명등 대비 80% 이상 낮은 전력 소모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최대 5만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제품 노후나 파손 시 부품별로 교체도 가능하다.

한편 'ROTREX 2011'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분야 전문박람회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2009년 국외 12개국 각료초청을 비롯해 8개국 155개사가 참가,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올해는 약 30% 확대된 200개사 600부스 규모로 도로건설,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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