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했던 DMB폰도 이젠 포켓에 쏙!

심명성 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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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SEK 2006')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두께 13.5mm 로 최박형 ‘초슬림 위성 DMB폰(모델명: SCH-B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DMB폰들이 한 손에 겨우 잡힐 정도로 두툼했던 것에 비해 ‘초슬림 위성DMB폰’은 양복 윗 주머니에 들어가도 옷 매무새가 흐트러지지 않을 만큼 얇고 가벼워졌다.

‘초슬림 위성 DMB폰’은 대형 QVGA LCD를 비롯해 200만 화소 카메라, MP3, 블루투스, 블랙UI, 3D 메시지 기능, 애니콜밴드, 파일뷰어 등 최첨단 기능을 모두 갖고 있다.

또한 ‘해와 바람’, ‘토끼와 거북이’ 등 3개의 동화가 내장돼, 이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국 언어로 읽어주는 ‘오디오북’ 기능을 최초로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그 동안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프리폴더 위성 DMB폰’, 320만화소 ‘리얼카메라 위성 DMB폰Ⅱ’, 최첨단 위성 DMB HSDPA폰 등 다양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가진 DMB폰을 선보여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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