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1 유아교육전] 짐보리,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대규모 부스로 참가

신두영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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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짐보리(대표 박기영, www.gymboree.co.kr)가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기존에 진행해 온 전시 규모의 약 2배에 달하는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국짐보리는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은 국내 영유아 놀이교육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전국에 57개에 달하는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교육완구 사업에서도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3차원 입체자석블록 '맥포머스', '짐맥', 짐보리의 베스트셀러인 '짐보리 비누방울', '오볼', '붕붕카', 지난 9월 론칭되며 큰 이슈가 된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고기 '에어스위머' 등 짐보리의 다채로운 상품들을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짐보리 맥포머스)

3차원 입체자석블록 '맥포머스'는 국내 판매 기간 2년 5개월여 만에 20만 세트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전에 없는 완구 판매 신화를 기록한 신개념 교육완구다. 지난 9월 30일에는 '맥포머스'의 신제품, '맥포머스 슈퍼 브레인'이 론칭됐다.

새롭게 론칭된 '맥포머스 슈퍼 브레인'은 삼각형, 오각형, 마름모, 아치형, 부채꼴 등의 기본 도형 자석들과 다채로운 액세서리들을 이용해 상상하는 무엇이든 평면부터 입체까지 표현이 가능하다. 어린이들의 창의력, 상상력, 수학적 사고력, 과학적 사고력까지 길러주는 최고의 두뇌발달 교육완구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까지 자랑한다.

(사진설명: 에어 스위머)

단 5일만에 유투브 조회수 140만 건을 기록한 놀라운 이슈의 주인공 '에어 스위머'는 미국 토이 페어에서 첫 선을 보인 후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흥미로운 완구다.

리모컨으로 조종하면 꼬리를 치며 유유히 공중을 헤엄쳐 다녀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는 '날아다니는 상어'라는 키워드로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지난 9월 국내 론칭되자마자 선주문량이 단 3일만에 품절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설명: 짐보리 비누방울)

짐보리 놀이교육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짐보리 상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비누방울이 금방 터지지 않고 오래 지속돼 큰 인기를 자랑한다.

(사진설명: 짐보리 짐맥)

짐보리의 놀이 완구 짐맥은 바(BAR)와 볼(BALL)로 이뤄져 있는 자석을 조합해 원하는 형태의 창의적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 눈과 손의 협응력과 미세 운동 기술을 발달시키고, 선명한 색깔과 풍부한 색감으로 이뤄진 짐맥을 탐색하면서 인식 능력과 변별 능력을 발달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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