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종로거리서 맛보는 '영주사과'

박정훈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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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시장 김주영, www.yeongju.go.kr)가 오는 25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에서 영주사과 홍보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의 대표 특산물인 영주사과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시식 및 증정행사와 병행해 진행되며, 사과뿐만 아니라 영주풍기인삼과 홍삼가공제품, 우수 농·특산물 등 30여 개 품목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전국 최대 사과 주산지인 영주에서 직접 가져온 우수한 품질의 사과를 서울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시식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홍보효과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과 생산지에서는 25일부터 31일까지 1,000명의 도시민을 대상으로 사과따기 체험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하고, 희망하는 단체를 접수 받고 있다.

문의: 영주시청 유통마케팅과 054)639-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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