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하이텍, 항균 및 방취팩으로 아기용품 안심보관 '기저귀앤'

김은영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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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건강과 관련이 높은 아기 용품은 습기나 먼지 등의 오염 물질로부터 차단돼 철저한 위생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특히, 아기 기저귀는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개봉 후 방치하게 되면 집안에서 흔히 발생하는 쌀벌레 등이 서식하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관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최근 애니락(대표 최우각, www.anylock.co.kr)은 특허 받은 밀봉 도구와 항균팩이 함께 구성돼 기저귀 및 각종 유아용품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고안한 항균 및 방취팩 '기저귀앤'을 소개했다.

'기저귀앤'의 항균·방취팩은 유기계 항균신물질인 바이오크린액트를 첨가해 우수한 항균력으로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으로, 한국 생활환경 시험연구원의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특히, '애니락'의 '애니락봉'은 비닐팩에 끼워 밀어 넣어주는 간편한 슬라이딩 방식의 밀봉 도구로 기존의 비닐팩이 가지고 있는 액체 보관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완벽한 밀봉력이 장점이며, 국내특허등록 및 국제특허출원을 받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애니락 박경숙 실장은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해주는 밀봉 기술은 방취 효과를 높여 외출시 사용한 아기 기저귀를 다시 항균팩에 담아 뒤처리가 용이하고, 신경 쓰이는 냄새를 잡아줘 편리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언제 어디서나 신선 잠금'을 가능하게 해주는 '애니락'은 기계부품가공생산 수출 전문 기업 '대성하이텍(www.topdsht.com)'의 자체 브랜드로 생활 곳곳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밀폐용기를 선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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