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FID/USN KOREA 2011] 나무소프트, 전사적 파일관리 솔루션 'Enterprice Disk'

송민경 2011-10-3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나무소프트(대표 우종현, www.namusoft.kr)는 11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에 참가해 'Enterprise Disk'를 비롯한 문서 클라우드 기술을 선보인다.

'Enterprise Disk'는 회사 내에서 임직원이 작성한 업무 파일을 개인 PC 로컬디스크가 아닌 회사 통합 디스크에 저장해 파일 관련자들의 접근을 간편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사적 파일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파일 생성 시점부터 서버에 저장해 문서 열람 권한에 따라 스마트폰, 스마트 태블릿, 스마트 TV 내에서 언제든 문서를 열람할 수 있어 문서의 활용도를 극대화시킬 뿐 아니라 모바일 오피스용 문서 클라우드를 구성할 수 있다.

나무소프트는 ECM(Enterprice Content Management Solution) 전문기업으로 웹하드, EDMS, 검색엔진 등 기업용 기반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Enterprice Disk' 이외에도 'Enterprice Work', 'Enterprice Folder', 'Enterprice Audit Backup', 'Enterprice Dashboard', 'Tag Search' 등 문서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

나무소프트는 'Helping People Make Synergy'라는 미션 아래 사람들간의 협동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술을 개발 및 공급하는 회사로, 문서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모바일 오피스 관련 등록 및 출원을 획득했으며, 삼성 에버랜드, 통계청, 포항공대 등 스마트워크를 추진하는 대기업과 연구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지경부·행안부·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 기업이 400개 부스로 참가하고, 35개국 3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RFID/USN KOREA'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