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턴바스, '공공디자인전시회'서 '새턴라이트' 소재 세면대 전시해 각광

손은경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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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대표 정인환, www.saturn.co.kr)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공공디자인전시회'에 참가해 커플세면대, 공용세면대 신제품 및 GT타워 적용 제품들을 전시했다.

새턴바스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전국 8개 지자체 공무원 및 건축 설계사무소 등 전문 관련 업계에 새턴바스의 커플세면대와 공용세면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웨딩과 혼수 준비의 계절 가을에 주목할 만한  커플세면대는 가정뿐 아니라 공공 건물에 시공하기에도 적절해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참관객과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이 제품은 새턴바스가 개발한 새턴라이트(Saturnlite) 소재를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을 표현해 냈으며 항균 효과와 내구성이 뛰어나다.

관계자는 "지난 5월 새턴바스가 도쿄 빅사이트 건축대전에 참가했을 당시 새턴바스 제품에 호의를 보였던 A상사(일본내 유통)의 일본 바이어들이 제품을 더 자세히 점검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갖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직접 방문했다"며 "신소재 새턴라이트의 장점인 디자인과 색상의 다양한 연출 등 신선한 제품들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기술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공디자인전시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시 디자인 관련 전문 전시회로 21세기 도시 환경 디자인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사진설명: 새턴바스 정인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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