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 2012] 25년 노하우의 베이비앨범 전문업체 '아이원앨범'

김태현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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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영상 분야 전문 전시회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이 오는 2012년 4월 26일(목)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다.

코엑스와 한국광학기기협회(KO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PIMA)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P&I 2012는 21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사진영상 전시회로서, 주최측에선 이번 전시회 규모를 참가업체 160개사 750부스, 참관객수는 90,000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앨범 전문업체 아이원앨범의 이금열 대표)

이번 P&I 2012 전시회에는 캐논, 니콘, 삼성 등 글로벌 업체들의 신제품 카메라뿐만 아니라 조명, 삼각대, 음향 장비, 가방 등 사진•영상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들이 출품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은 국내 사진영상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P&I 2012 전시회에서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신제품들을 미리 만나봤다.

압축앨범 개발 25년의 노하우가 그대로, 베이비 전문 브랜드 '아이원앨범'

아이원앨범(대표 이금열, www.ionealbum.com)은 압축앨범 전문기업 에스티원앨범이 지난 2009년 새롭게 론칭한 베이비 앨범 전문 브랜드다. 지난 25년간 압축앨범을 생산해 온 에스티원앨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이비 스튜디오 분야에 관련된 압축앨범, 액자, 액세서리, 기타 사진 관련 부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원앨범은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P&I'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아이원앨범의 이금열 대표는 지난 4월 열린 'P&I 2011'에서 상담했던 고객들과 아직도 꾸준히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 전시회에서의 성과를 전했다.

또한 자사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시회에 출품된 타사의 제품을 살펴보면서 앨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전시회 참가 목적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P&I 2011' 이후 새롭게 개발된 신제품은 어떤 것이 있나?

(사진설명: 새로운 탄생을 축하한다는 의미의 베이비앨범 '뉴본2')

'P&I 2011' 전시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아이원앨범은 그 사이에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뉴본(New born) 2'로, 바로 지난 전시회에서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던 '뉴본'의 리뉴얼 제품이다. 새로운 탄생을 축하한다는 의미의 베이비앨범 뉴본2는 선물 포장을 떠올리게 하는 리본이 포인트다.

(사진설명: 서로 다른 두 원단을 대비시켜 포인트를 준 '콤비')

'콤비'는 서로 다른 두 원단을 대비시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원단에 일일이 손으로 큐빅을 달아 완성된 '참' 또한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이원앨범의 압축앨범은 전부 독자 개발에 의해 생산된 제품이다. 사진 앨범이 고객에게 제일 어필하게 되는 부분은 바로 디자인으로, 타 제품과의 차별점도 바로 디자인에서 이뤄지게 된다. 제품의 기획부터 직접 도맡아 하고 있는 이금열 대표는 가방 디자인에서 제품의 모티브를 얻을 때가 많다고 한다.

(사진설명: 큐빅이 인상적인 베이비앨범 '참')

아이원앨범은 내년 'P&I 2012' 전까지 추가로 1~3개의 새로운 앨범 디자인을 완성시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원앨범의 목표? "중요한 건 고객과의 신뢰 관계"

앨범 업계에서만 13년을 종사해 온 이금열 대표는 회사의 경영에서 무엇보다 신뢰를 중요시한다고 한다. 10년 이상 꾸준히 거래를 이어오고 있는 거래처들은 그가 고객과의 관계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증명한다. 이금열 대표는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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