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카라, 탈취와 전기료까지 잡아주는 스마트 음식물처리기 '카라'

김은영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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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카라(대표 최호식, www.magiccara.com)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G-Fair Korea 2011)'에 참가해 분쇄건조 방식의 절전형 스마트 음식물처리기 '카라'를 소개했다.

'카라'는 특허기술로 인정 받은 고강도 3단 임팰러 파쇄 건조 시스템으로 일반 음식물 쓰레기부터 단단한 닭 뼈까지 처리할 수 있어 음식물의 부피를 최대 90% 이상 감소시킬 수 있으며, 기존 단순건조기의 긴 처리시간과 성능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열을 가해주는 고온건조와 공기순환 건조가 복합적으로 적용된 멀티 건조 방식을 채택해 시간 단축과 완벽한 건조 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음식물의 양과 종류에 따라 처리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스마트 인공지능 기능을 갖춰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없앤 절전형 제품으로, 건조상태를 감지 및 분석해 처리 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함으로써 불필요한 처리 시간과 전기 소모를 방지해준다.

또한, 다중 복합 활성탄으로 개발된 에코필터를 사용해 탈취 효과를 높였으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해 공간 효율을 높였다.

매직카라 최호식 대표는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하는 의미에서 카라의 캐릭터로 펭귄을 선정했고, 앞으로 친환경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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