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소니 최초의 숄더 타입 3D 캠코더 PMW-TD300 출시

김태현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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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소니 최초의 숄더 타입 3D 캠코더 PMW-TD300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이를 기념해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는 PMW-TD300 론칭 세미나에서는 제품의 개발 컨셉트와 주요 특징에 대한 소개 및 테스트 영상 상영, NLE 워크플로우(Non-Linear Editing Workflow)에 대한 소개까지 이뤄져 3D 캠코더의 전반적인 작업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MW-TD300은 소니 최초의 숄더 타입 3D 캠코더로 기존의 2D 캠코더와 유사한 무게 및 크기로 3D 영상 제작에 있어서 중요한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소니의 원천기술로 탄생한 듀얼 1/2인치 Exmor™ 3CMOS 센서가 탑재돼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와 탁월한 감도를 제공한다.

또한 촬영 전 사전 설정 작업을 최소화해 촬영자가 쉽고 자유롭게 3D 이미지 촬영에 집중하도록 함으로써, 3D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유연성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듀얼 렌즈 시스템은 포커스, 줌 및 조리개에 대한 정밀 설정 수행이 가능해, 촬영 전 좌우 렌즈 정렬과 같은 복잡한 조정도 간단히 수행할 수 있다. 3D로 촬영할 때 좌측과 우측의 각 눈의 신호를 동시에 SxS카드에 개별적으로 기록할 수 있고, 총 4개의 SxS 카드 슬롯이 있으며 좌측과 우측 각 시점에 2개씩 사용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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