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지스타를 빛냈다

문세나 20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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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개막한 지스타에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길드워2, 디아블로3, 위닝일레븐 온라인 등 기대하던 대작들이 실체를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뮤2, 리니지 이터널 등 실체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작들도 다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게임들도 다수 등장해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온라인 게임은 마우스와 키보드로 즐기는 것이라는 편견을 넘어선 아이디어가 관람객들에게 통한 것이다.

초이락 게이즈 부스는 타 부스보다 많은 여성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초이락 게임즈가 세계 최초로 내놓은 온라인 노래방 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이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주인공.

2층에 설치된 슈퍼스타K온라인의 시연대는 밖에서도 즐겁게 노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외벽이 통유리로 제작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초이락 게임즈 부스내로 향하도록 만들었으며, 이 게임을 위해 특수 제작된 방음 마이크도 관람객들의 놀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슈퍼스타K온라인의 원소스멀티유즈로 만들어진 슈퍼스타킹 아케이드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슈퍼스타킹 아케이드는 노래방과 리듬액션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긴 것으로 기기에 장착된 카메라 장비로 화상채팅까지 즐길 수 있으며, 방음 마이크 덕분에 별도의 방음장치 없이도 자신만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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