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WC 2011] 에이스온라인, 샷온라인, 워록 - 지스타 현장에서 세계 최강자 가린다!

김태영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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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1(G-Star 2011)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오늘 13일에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십 2011(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1, 이하 GNGWC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시작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GNGWC 2011은 해외 서비스 중인 국산 온라인 게임의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의 일환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0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매해 계속되는 세계적 게임 대회이다.

매년 북미, 남미,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를 순회하며 지역별 우승자를 가린 후, 아시아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G-Star)'에서 그랜드파이널을 개최해 세계 챔피언을 배출해 왔다.

올해 대회에 채택된 게임은 에이스온라인(마상소프트), 워록(드림익스큐션), 샷온라인(온네트) 등 총 3개의 게임으로, 게이머들은 각 국가에 설치돼 있는 서버 및 각 게임사의 글로벌 서버를 통해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했다. 그리고 8월부터 독일, 미국, 태국, 한국을 돌며 본선전을 치른 후 13일 부산 지스타, GNGWC 2011 그랜드 파이널 현장에 다시 모이게 됐다.

(사진설명: 부산의 대표 비보이팀 '킬러 몽키즈')

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결선전은 부산의 비보이팀 '킬러 몽키즈'가 신나는 댄스로 한껏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

(사진설명: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동천 부원장)

또한 정식 게임으로 채택된 에이스 온라인, 샷 온라인, 워록 등에 대한 간단한 게임 및 GNGWC 대회 소개, 그리고 정동천 KOCCA 부원장의 축하 인사말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를 통해 각 게임의 세계 최강자가 가려지며 우승자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각 종목별 9,000달러, 총 27,000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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