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WC 2011] 샷온라인 현장 스케치 - 관람객들 현장에서 퍼팅 이벤트 즐겨

김태영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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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1(G-Star 2011)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오늘 13일에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십 2011(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1, 이하 GNGWC 2011)' 그랜드 파이널이 개최됐다.

10시 개막행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샷온라인에서 준비한 퍼팅 이벤트가 진행돼, 샷온라인 게임상에서 3번의 퍼팅 기회와 현장에서 직접 3번의 퍼팅 기회를 모두 성공시키는 참가자를 찾았다.

골프 게임인 만큼 게임을 직접하는 선수는 물론, 지켜보는 관람객들도 모두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퍼팅 이벤트와 함께 현장에서는 샷온라인 18강 토너먼트와 패자부활전을 마치고 9강 토너먼트도 동시에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세계 최강자의 명예와 우승상금을 위해 한치의 양보없는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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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스트리아에서 온 Tim Ofitsch 선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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