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IGN 2011 현장] 아트사인, 다양한 디자인의 표지판 및 디스플레이용품 대거 전시

신두영 20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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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사인(대표 이성열 www.artsign.co.kr)이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용도의 표지판과 디스플레이, 사무용품 등을 전시했다.

아트사인은 1997년 설립돼 안내표지판, POP 사인물 등을 전문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 전시회에서 '멀티프레임'과 '시스템사인', 'A5 카다로그 꽂이', '메모홀더' 등을 소개했다.

멀티프레임은 사진이나 다양한 홍보물을 실용적으로 전시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한 제품이다. 투명아크릴과 다양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프레임을 결합한 제품으로 속지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교체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가로/세로 원하는 방향으로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포토사이즈 3R, 4R, 5R 규격에 맞춘 사이즈가 있어 포토액자로도 연출할 수 있고, 단면형, 양면형, 스탠드형, 걸이형 등 사용자의 취향과 용도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아트사인의 멀티프레임)

시스템 사인은 심플한 디자인에 빈 케이스를 활용해 소비자가 자유롭게 속지 표지판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금지마크는 입체형으로 돌출돼 있어 주목성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사인 케이스는 자석을 이용해 손쉽게 분리 설치가 가능하며, 표지 내용은 사진 또는 원하는 문구로 깔끔하게 변경해 게시할 수 있다.

유선형의 A5 카다로그 꽂이는 다양한 사이즈(A4, A5, A6)와 모양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형태의 카탈로그와 잡지 등의 깔끔한 디스플레이를 돕는다. 심플한 디자인의 메모홀더는 메모를 손쉽게 꽂아서 사용하는 홀더로, 실용적이며 간편하게 게시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트사인은 지난 2004년 ISO 9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약 1500여 개의 대리점 보유 및 3000여 곳 도매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년간 진행돼온 KOSIGN 2011은 국내외 사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조사와 바이어의 소통이 활발한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전시회다. 올해 코사인전은 LED/OLED 응용기술산업전,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사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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