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줄즈, 네덜란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줄즈데이'

신두영 20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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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줄즈(Joolz)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회 인천 임신•출산•육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줄즈데이(Joolz Day)'를 전시했다.

이번 인천 육아용품전에 전시한 줄즈데이는 아이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디럭스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48개월의 아이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트래블 시스템의 인펀트 카시트 '맥시프로(Maxi-Pro)'는 유모차 프레임과 호환 사용이 가능하며, 아기를 눕힐 수 있는 아기요람 '캐리콧(carrycot)'과 교체할 수 있어 이동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모차 시트는 엄마와 아이가 친밀한 교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높게 설계됐으며, 등받이 각도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했으며, 안전바는 분리해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해 아이를 쉽게 태우고 내릴 수 있다.

또한 아기의 뇌 흔들림 방지를 위해 EVA 재질의 광폭 바퀴를 적용했으며, 휠 파트와 독립된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탑재해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해준다.

줄즈는 쁘레베베(대표 정세훈, www.joolz.kr)가 국내에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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