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에이원베이비, 프랑스 카시트 '페라리' 라인업 전시

신두영 20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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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카시트 브랜드 페라리(Ferrari)의 공식 수입원인 에이원(대표 이의환, www.teamtex.co.kr)은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하는 단계별 카시트를 소개했다.

이번에 전시한 페라리 카시트는 유럽 최대 규모의 카시트 생산 기업인 팀텍스社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신생아용(2~13kg)부터 사용하는 인펀트 카시트 '비-원(Be-one)' ▲생후 2개월부터 4세(18kg)까지 사용 가능한 '코스모 SP(Cosmo SP)' ▲9개월(9kg)부터 만 11세(36kg)까지 사용 가능한 '아이맥스 SP(I-max SP)'가 있다.

페라리 카시트는 스포츠카로 유명한 '페라리(Ferrari)' 브랜드의 라이선싱으로 디자인한 카시트로, 까다로운 유럽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 받았으며 보급형 카시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페라리 카시트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어깨 끈 높낮이 조절 및 머리 보호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내부를 깊고 넓게 설계해 측면충돌보호기능을 강화했다. 또 이중구조의 이너시트는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관리가 용이하며, 안전벨트 어깨 끈 뒷면에는 고무가 부착돼 있어 밀착력을 높였고, 5점식 안전벨트 버클에는 체결상태를 알려주는 7초 경보음 시스템이 적용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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