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 전용 스크린 골프 목동점 오픈

김기홍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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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레슨모드' 기능이 탑재된 스크린 드라이빙 레인지 전용 'GDR' 프로그램의 시험운용을 완료하고 삼성동에 이어 지난 21일, 목동점(3호)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DGR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느 골퍼들)

페이드 샷, 드로우 샷 등 집중 연습
공용멤버십제, 서울 목동점 등 GDR 전 매장 이용 가능

GDR은 'T-sensor'라는 최신기술의 비전 센서가 플레이어의 구질정보를 정확히 파악해 실제 타구의 질과 거의 동일하게 영상으로 재현하고 타구의 착지지점의 경사도를 반영한 스윙플레이트와 페어웨이, 러프, 벙커매트 등 실제 경기상황에 가깝게 구현했다.

특히, 클럽인식시스템은 자동으로 사용클럽을 인식해 각 클럽의 비거리, 방향성, 구질, 탄도 등의 데이터를 저장, 관리해 주기 때문에 사용자의 스윙패턴을 수시로 분석, 연습과 레슨에 반영함으로써 효과적인 레슨을 가능케 한다.

GDR의 주요 기능으로는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등 비거리에 따라 타겟의 거리, 크기를 설정해 비거리와 방향성을 체크하는 '드라이빙 레인지'모드를 비롯해 그린주변에서 130야드까지 거리와 지형을 선택한 후 홀컵 가까이 보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숏게임 장' 모드, 티샷과 어프로치 연습에 중점을 둔 '챌린지' 모드, 골프존 리얼 5개 코스의 파 3부터 파 5까지 3개 홀에서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는 '미니 라운드' 기능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이 시스템의 최대 강점은 GDR을 통해 축적된 정보와 데이터를활용해 1 : 1 맞춤레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골프존 담당자는 실제로 지난 6월 서울 삼성동 1호점 오픈 이후 3개월간 GDR 이용고객 중 20시간 이상 이용자의 DB를 분석한 결과, 핸디캡이 10개 이상 줄어 연습과 레슨에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회사 김영찬 대표는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를 통해 체계화된 레슨을 경험하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드라이빙 레인지 전용, 삼성점 내부 모습)

한편, GDR 3호점인 서울 목동점에는 지역적 특성에 맞게 연령별, 요구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타 지점들과는 차별화된 레슨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GDR은 공용 멤버십 제도를 도입, 프리미엄 1개월 이상 가입고객은 약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별도의 절차없이 GDR 전 매장 이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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