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경북 영주 공동브랜드관 오픈

박정훈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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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시장 김주영)의 농특산품 공동브랜드 '선비숨결관'이 오는 12월 1일(예정) 서울시 길동 다성빌딩 1층에 개장한다.

'선비숨결'은 영주시를 대표하는 사과, 인삼, 한우, 계란, 영주쌀, 홍삼가공제품 등 8대 품목 중 상위 10%의 우수한 농특산물만을 엄선해 영주시에서 품질을 보장하고 있는 공동브랜드로 이번에 오픈될 예정인 서울 '선비숨결관'에서 전시, 판매된다.

또한 '선비숨결관'에는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등 영주시의 문화 관광유적지 홍보영상과 홍보물을 비치, 운영해 문화관광지로써의 영주시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서울의 '선비숨결관' 개장으로 수도권 잠재 고객 유치와 각종 판촉행사 및 홍보활동을 강화해 '선비숨결' 상품의 판로확대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지 영주시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품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파워 향상을 위해 대도시 및 수도권 일대에 '선비숨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선비숨결'은 지난 9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에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브랜드로 프리미엄 지자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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