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낙, 오가닉 잉크로 만든 신제품 '조이아' 론칭

손은경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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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년 전통의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지사장 강성환, www.arc-intl.com)은 자사 테이블웨어 브랜드 루미낙(Luminarc)에서 디너웨어 신제품 조이아(ZOI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미낙 조이아 디너웨어는 순백의 배경 위에 레드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져 마치 단풍으로 물든 나뭇잎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디너웨어다. 루미낙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오가닉 잉크' (Organic Ink)로 만들어, 그 동안 애나멜 잉크로 발현이 힘들었던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납이나 카드뮴 등의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풀리 템퍼드' (Fully tempered) 강화 공법으로 만들어져 같은 두께의 다른 제품보다 최대 3배 이상 충격에 강하며, 식기 세척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이아는 대접시(25cm), 쿠프접시(20cm), 중접시(20.5cm), 다용도 볼(16.5cm), 샐러드 볼 27(cm) 등 5개 종류로 구성eho며, 전국 주요 백화점의 루미낙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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