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뮤직, 코로나 기타 신제품 'Superstar' 출시!

손은경 2011-11-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쿨뮤직(www.schoolmusic.co.kr)은 기존의 레스폴 스타일의 기타에서 챔버 보디 공법으로 소리는 더욱 어쿠스틱하지만 무게는 30% 가량 가볍게 만든 새로운 레스폴 타입의 기타 'Superstar'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적인 일렉트릭 기타에 비해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고, 중량을 줄여 좀 더 편한 연주감을 주며 디자인에도 많은 변화를 가미했다.

흰색 컬러의 줄감개가 채택됐고 제품명에 맞는 별 모양의 인레이를 지판에 적용해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보디를 관통하는 브릿지를 적용해 기타의 울림을 좀 더 잘 전달해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쿨뮤직 관계자는 "외국의 유명 브랜드들인 suhr나 Gibson 등의 기타에서 흔히 사용되는 챔버 보디 공법을 사용해 음향적으로 울림을 더욱 부각시키고 무게는 30% 이상 절감한 신모델에 대한 소비자들, 특히 여성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든 코로나 기타는 출고 전에 전문 인스펙터의 점검 후 출고되며, 코로나 전용 가방을 함께 제공한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쿨뮤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