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톰 Cedar Trail-M' 12월에 출시예정

장유화 2011-11-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인텔은 32나노미터 기반 아톰 N2800과 N2600프로세서를 비롯해 넷북 플랫폼 Cedar Trail-M을 오는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디지타임즈는 보도했다.

태블릿PC 시장에서 줄어들고 있는 아톰 프로세서와 칩에 대한 수요로, 인텔의 2011년 3분기 수익은 2억6900만 달러(USD)로 32%나 하락했고 이로 인해 인텔은 Cedar Trail-M의 출시를 9월에서 12월로 연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글로벌 넷북 시장에서 철수한 뒤로 아수스와 에이서가 유일한 넷북 판매사가 됐다. 아수스는 12월에 Eee PC 1025C와 Eee PC 1025CE를 비롯한 10인치의 Cedar-Trial-M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011년에는 460만~480만 대 정도의 넷북 판매량을 기록했고 2012년에는 최소 400만~420만 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측된다.

영문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