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올해의 제품] 에이서 초슬림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

최영무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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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www.acer.co.kr)의 초슬림 울트라북 '아스파이어(Aspire) S3'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1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에이서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는 최소 두께 13.1mm의 초슬림 울트라북으로, 연속 7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인텔이 제시하는 울트라북의 조건보다 더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소 두께 13.1mm, 최대 두께 17.5mm의 초슬림 디자인에 슬립(Sleep) 모드에서 1.5초, 딥 슬립(Deep Sleep) 모드에서 6초 만에 재부팅되는 에이서 그린 인스턴트 온(acer Green Instant-ON) 기능 등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

또한 일반 노트북과 대비 4배 빠른 에이서 인스턴트 커넥트(acer Instant Connect) 기능으로 2.5초 만에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놀라운 절전 기능을 탑재해 딥 슬립 모드에서 최장 50일간 재충전 없이 대기모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1.35kg의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바디를 채택해 내구성과 이동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인텔 HD 그래픽스 3000 그래픽카드와 13.3인치 LED 백라이트 LCD 화면, 4GB 온보드타입 DDR3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한 돌비 홈시어터 v4와 블루투스 4.0 등 최신 기술을 대거 적용했으며, 최대 7시간 지속 가능한 강력한 3셀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한다.

특히 SSD와 하드디스크의 듀얼 스토리지를 채택해 빠른 부팅 속도는 물론 넉넉한 저장공간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60여 매체들과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100개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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