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올해의 제품] 잉글레시나, 혁신적인 디자인에 기능성 겸비한 유모차 '아비오'

신두영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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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에서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아비오(Avio)'가 'VIP ASIA 2011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잉글레시나는 매년 트렌드를 주도하는 다양한 유아용품을 선보이며 어워드에 선정돼 올해로 '3년 연속 VIP ASIA 2011'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VIP ASIA 2011 어워드의 유아용품 부문에 선정된 잉글레시나 아비오는 5년의 제품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신개념 도시형 유모차로, 날렵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진 'A' 타입 프레임을 적용했다.

특히 잉글레시나만의 신개념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콤팩트하고 손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비오는 혁신적이며 현대적인 모던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겸비해 주목을 받았으며, 일체형 핸들과 볼 베어링 휠 타입을 채택해 더욱 편안한 한 손 주행이 가능하고, 부드럽고 조용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비오는 아기의 뇌 흔들림 방지를 위해 휠 파트와 독립된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탑재해 지면의 충격을 흡수하도록 했으며, 아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가드와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했다.

더불어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 허기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을 갖춰 차량 이동 시 카시트로, 평소 외출 시에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캐리콧(carrycot) 시트와 호환이 가능해 식당, 놀이동산, 야외 어디서든 아기의 침대로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잉글레시나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업체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crederemall.co.kr)이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60여 매체들과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100개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설명: 끄레델 김진영 이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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