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올해의 제품] 블루래빗, 풍부한 감각 자극으로 뇌발달 돕는 유아교구 '아기 코끼리 코야'

신두영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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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대표 임재운, www.brbooks.co.kr)의 아기 헝겊책 '아기 코끼리 코야'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1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이번 VIP ASIA 2011 어워드 유아교육부문에 선정된 블루래빗의 아기 코끼리 코야는 재미있는 소리와 질감을 사용해, 풍부한 감각 자극으로 아기의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생애 첫 놀이책이다.

특히 저마다 촉감이 다른 다양한 소재의 천이 촉각을, 밝고 대비가 강한 색을 사용한 단순한 그림이 시각을, 삑삑삑, 딸랑딸랑, 바스락바스락 소리 등이 청각을 자극해 아기의 뇌 발달을 돕는다.

손잡이 역할까지 하는 귀와 눈을 맞출 수 있는 거울 해님, 연약한 잇몸에도 안전한 치발기 달린 꼬리, 요리조리 움직이며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끈 달린 나비 인형 등 다양한 놀이의 요소로 가득하다.

또한 본문은 100% 면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손잡이가 있는 비닐 가방에 들어 있어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국내 자율안전확인검사 KC를 통과해 아기에게 안전하다.

이외에도 패키지에 교구 활용 팁 '이렇게 놀아 주세요'를 함께 구성해 아기에게 어떻게 책을 보여 줘야 하는지 알려줘 초보 부모가 아기와 함께 책 놀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60여 매체들과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100개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설명: 블루래빗 임재운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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