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갤럭시노트 '민화 가죽커버케이스' 출시

손은경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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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갤럭시노트 '민화 가죽커버케이스'를 출시했다.

한국화를 소재로 한 '갤럭시노트' 전용 다이어리형 가죽커버케이스는 '한국의 미를 세계로'라는 콘셉트로 김홍도, 신윤복, 정선 등 유명 화가들이 남긴 명작을 입혔다.

액정보호를 위한 플립커버 방식으로 자석이 인몰드 처리돼 있어 이동 시 열고 닫을 때 편리하며, 스피커 구멍이 있어 닫은 채로도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커버를 펼치면 민화 그림이 디자인돼 감성을 자극하며, 안감은 흠집방지 고급 샤무드를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주파 무봉제 기법을 사용해 갤럭시노트 본체 라인에 완벽하게 피팅돼 깔끔한 곡선처리와 일체감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김홍도 '송하맹호도, 무동', 신윤복 '미인도, 월하정인', 정선 '금강전도' 총 5종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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