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네, 맥북에어 가죽케이스 출시

신두영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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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테크네(www.atechne.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에서 맥북에어 가죽케이스 '울트라 재킷'을 출시했다.

'아트테크네'는 모바일 환경에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PC, 울트라북, IT주변기기 등에 '예술(Art)'과 '기술(Tech)' 모두에 중점을 둔 감성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우치는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브릿지 기능, 가죽데스크패드를 한데 묶은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맥북에어의 경사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파우치를 삼각형으로 접어 거치할 수 있어 자판 사용 시 손목의 피로를 덜어주며, 하단부의 공기흐름을 원활이 해 발열해소에 도움을 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 있으며, 자석이 인몰드처리돼 있어 이동시 열고 닫기가 편리하다.

또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홀이 뚫여 있어 케이스를 씌운 채 충전이나 여러 작업이 가능해 벗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흠집을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색상은 브론즈, 라이트핑크, 브론즈화이트, 핑크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로 섬세한 마감과 맥북에어에 일체감 있게 제작됐으며, 가격은 4만5000원(11인치)/4만9000원(13인치)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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