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실용성 돋보이는 아트뮤 '맥북에어 명화 가죽파우치'

송민경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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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울트라북 '맥북에어 명화 가죽파우치'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선보인 파우치는 울트라북의 휴대성과 스탠드 기능, 노트북 패드 기능을 한데 묶은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파우치 덮개를 삼각형으로 접어 맥북에어의 경사를 더욱 더 높여 타이핑시 손목의 피를 덜어주고, 하단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발열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있으며, 자석이 인몰드처리 되어 있어 이동시 열고 닫기가 편리한 구조이다.

또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홀이 뚫여있어 케이스를 씌운 채 충전이나 여러 작업이 가능해 벗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슬림한 브리프 케이스 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이 제품은 구스타프 클림트 '생명의 나무', 앙리 마티스 '왕의 슬픔'의 세계명화작품과 콜라보레이션해 독특하고 컬러풀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과 특화된 가죽인쇄기법으로 고품질 인쇄 퀼리티와 뛰어난 내구성, 섬세한 마감으로 맥북에어에 일체감 있게 제작됐다.

총 2종으로 가격은 4만5000원(11인치), 4만9000원(13인치)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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