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2] 프림포, 장애물 자동 인지해 진동으로 알려주는 '아이소닉'

송민경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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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포(대표 김재현, www.primpo.com)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노인 및 장애인을 비롯해 온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프림포의 대표제품)

'아이소닉(iSONIC)'은 시각장애인의 안전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로, 전방의 장애물을 자동으로 인지해 진동으로 이를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물의 색상과 주변의 밝기 정도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사진설명: 시각장애인용 초음파 지팡이 '아이소닉')

'게이트터치(GateTouch)'는 날씨와 관계 없이 언제든지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는 기능성 게임으로, 세계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게임구장을 선택해 실내에서 누구나 쉽게 게이트볼을 할 수 있다.

(사진설명: 체감형 실내 스포츠 게임 '게이트터치')

'스피드터치(SPEED TOUCH)'는 직관적 체감형 대전게임으로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 단순 난이도의 순간반응에서부터 기억력과 순발력 등 복합적인 능력을 요하는 난이도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사용자가 지루하지 않게 두뇌활동을 할 수 있다.

(사진설명: 직관적 체감형 대전게임 '스피드터치')

프림포는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게임, 장애물 센싱 보행보조기기, 수화교육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온 가족을 위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태권도 교육을 위한 실시간 그래픽 엔진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사진설명: KIMES 2011 참가)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 'KIMES 2012'는 국내외의 우수한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를 전시·소개함으로써 병원 설비의 현대화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및 수출확대에 기여하고자하며, 이 밖에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 의·학술 세미나, 신기술 세미나, 해외마케팅 세미나를 열어 최신 정보와 의료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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