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디지털카메라 부문 철수

김정현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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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이 디지털카메라 부문을 철수한다. 코닥은 수익성 사업부문을 육성시키기 위해 카메라 부문을 철수하고 포켓 비디오 카메라와 디지털 액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닥은 업계 동향을 분석해 논리적으로 코닥 소비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닥의 이번 결정은 연간 1억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디지털 사진기기 사업에는 컴퓨터 잉크젯 프린터와 온라인 갤러리, 점포 기반의 소기업, 카메라 필름 및 사진용지 사업이 있다. 코닥은 코닥브랜드 카메라 액세서리와 배터리를 계속해서 제공해 나갈 예정이며,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확대해 제품보증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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